일제강점기에서 현대까지 졸업 풍경 한자리에! KBS 제주교육박물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복4길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 오는 날 두 아이랑 갈 데 없을 때, 제주교육박물관 기획전 ‘졸업, 추억의 이야기를 나누다’ 너무 좋았다.

무료라 부담 없고, 옛 졸업장과 교실을 직접 보며 아이들이 질문을 쏟아냈다. 조용해서 천천히 보기 좋았다. 1.

비 오는 날, 우산 들고 들어간 실내 전시 이곳은 비 와도 아이랑 편하게 들어간다. 돈 안 들고 오래 머물 수 있는 전시다.

그날도 제주답게 비가 부슬부슬 왔어요. 밖에서 놀기 애매해서 두 아이 손 잡고 제주교육박물관 기획전 졸업, "추억의 이야기를 나누다"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조용하고 바닥이 넓어서, 유모차 밀어도 될 만큼 동선이 편했어요. 무엇보다 제주 무료 전시라서 “얼마야?”

라는 생각부터 안 들어 좋아요. 아이들 집중 안 하면 그냥 나와도 되는 마음의 여유, 이게 큽니다. 2.

옛 졸업장 앞에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