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구운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파는 브런치 카페 다녀왔습니다. 제주공항 근처 용담에 새로 오픈한 베이크앤그릴 브런치 카페입니다.
모든 빵에는 버터나 설탕을 넣지 않고 발효종을 이용하여, 이스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수분감을 높여 하루 저온숙성으로 쫄깃함과 폭신함을 느낄 수 있는 직접 구운 수제 빵을 맛 볼 수 있는 맛집입니다. 제주 브런치 카페 맛집 베이크앤그릴 방문하면 진열되어 있는 빵과 매일 직접 만드는 샌드위치를 볼 수 있는데 실제 똑같이 나오기에 보면서 골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제주공항 근처 브런치 카페 베이크앤그릴에서는 쉬림프, 스테이크, 포카치아, 잠봉뵈르 까지 4가지 샌드위치를 팔고 있습니다. 사진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4가지입니다.
제주 샌드위치 맛집 베이크앤그릴에서 직접 구운 빵 정말 맛있어 보이죠. 베이커리 빵집이면 수제 빵을 구입하고 하고 싶은 압도적인 비주얼이죠.
집에서 만들면 지금의 이 비주얼, 이 맛이 안 나오죠. ㅎㅎ 제주공항 근처 샌드위치 맛집 베이크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