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제주 동문시장에서 시작해 30년 동안 영업 중인 30년 전통 제주에서 제일 오래된 닭갈비 맛집 칠성통 황금 닭갈비 칼국수 다녀왔습니다. 칠성통에서 장사를 하다 제주공항 근처 노형동 그랜드 하얏트 제주 호텔 주변으로 옮겨서 장사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신메뉴 로제 닭갈비가 나왔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저녁 외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저희 아이들 8살 딸과 6살 아들과 먹기에 맵기, 맛 너무 알 맛은 맛으로 로제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고 왔어요. 퍽살?
닭다리살? 구분이 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점이 칠성통 황금 닭갈비 칼국수 맛집의 매력인데 제주산 무항생제 생닭을 사용해서 야들야들 부드러운거라고 하네요.
한번 먹어 본 도민이라면 야들야들 부드러운 맛에 단골이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하네요. 제주 여행 오신 관광객분들도 우연히 들렸다 다음 제주 여행 때 또 방문하고 또 방문하신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새로 출시된 로제 닭갈비 소개,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칠성통 황금 닭갈비 칼국수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