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전체 공개에서 이웃 공개로 바꿀 예정입니다. 공감 비활성화했습니다.

공감 안 눌러도 되는 읽고 싶으신 분만 읽고 댓글 혹은 스크랩하시면 되는 글입니다. 이 글은 PC 화면 작성, 이웃 공개, 지극히 개인생각, 경험을 남기는 글입니다.

블로그 원고 알바로 저품 걸려서 매인에서 안 보이는 경험도 해봤었고 그 저품 걸린 블로그를 이렇게 계속 운영해서 블덱스 기준 최적2플러스 다른곳 준최5 유지하면서 키워드에 따라 매인에 당당히 글 올리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블덱스를 올해 9월 그러니깐 한달전에 알았거든요. 8월말 9월초쯤 네이버 인플루언서 선정에 떨어지고 (떨어지면 이유 안알려줌) 뭘 해야 될지 모를 때 이것저것 찾아서 헤맬 때 블덱스를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시작해서 한달만에 지금 최적2플러스 만들었는데 다른곳 블로그 지수 평가하는 곳에서는 아직도 준최5 그대로에요.

여기서 드는 생각는 제가 블덱스 자체 기준의 글 쓰는 형식을 바꿔서 블덱스 지수 평가만 잘 받은 거 같아서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