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날씨 밤이 되면 시원한 곳을 찾아 제주 해안도로, 제주도 해안가, 제주 이호테우 해수욕장 등 저희 집 용담 주변 산책 나가고 있습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풀이하자면 제주 도민 제주공항 근처 산책 코스, 데이트 장소, 야간 산책, 야간 경치, 야간 관광지, 제주도 야간에 가볼 만한 곳 등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 풀이할 수 있겠죠. ^^ 제주공항에서 용담 거쳐서 용담레포츠공원을 지나 제주 해안도로를 따라 야간 드라이브를 하면 야경이 좋습니다.

걸어서 산책도 좋고 안전장비를 잘 가추면 야간 자전거 라이닝도 좋죠. 용담레포츠공원을 지나 용두암 해변도로 카페촌 해안도로 지역을 지날 때면 도로가 LED 조명도 멋지게 해놔서 카페, 맛집으로 발걸음이 향할 수 있죠.

이후 용담먹거리장터, 어영공원이 나오는데 어영공원에 경우 저녁시간때 요일과 시간을 잘 맞추면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 용두암먹거리장터 부터 사수항, 도두항에 이르기까지 맛집, 카페들이 있는데 야경, 노을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