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거 같은데 뒤처리가 힘들겠죠. 제주 도민이라 좋은 점은 이런 낭만 같은 이야기를 현실로 꾸며 놓은 식당이 있어 좋다는 거죠.

제주도 여행 관광객들을 위한 컨셉이겠죠. 물론 제주 도민 포함해서 이쁘게 꾸민 거죠.

일상 탈출 도심 속 야외 바비큐 좋잖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낭만 같은 365일 야외 식사를 할 수 있는 야외 식당과 실내 식당을 동시에 운영하는 제주솥돈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

신제주 오피스텔 뒤편 연동 한일베라체 파크뷰 아파트 짓는 곳 아시죠. 선 스테이 호텔, 펄 호텔 제주, 노블레스 호텔, 메이저 호텔, 제주 호텔 더원 있는 곳이요.

그 중심에 제주솥돈 흑돼지 전문점 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실내외 멋지게 꾸며 놓은 제주솥돈 식당 아무 말 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실외 식당 있는 테이블에 가서 앉아 메뉴판을 보고 주변을 살펴보네요. ^^ Previous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