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신학기 아이들 네임택, 이름표 작업은 다해주셨나요? 저희집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해서 학기 초에 다 준비를 했는데 아직도 준비할게 있네요.

엄밀히 말해서 아직도 준비할게 있는 게 아니고 미흡한 게 있는 거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치원,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와는 이름표, 네임택 준비해야 되는 양과 수준이 다르더라고요.

평상시 그냥 지나쳐서 이름 표기를 안 했던 부분 가방, 신발, 옷(겉옷) 등 큼지막한 물건에서부터 연필, 지우개, 필통, 노트, 풀 등 모든 필기구까지 전부 이름표, 네임택, 네임 스티커 등 이름을 적어서 학교에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 도난 방지 목적 보다 분실 방지 목적이 크고 자기 물건 관리를 배우는 과정으로 이름표, 네임택만한게 없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문제는 분실만이 아니었어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활동량이 많아지고 그만큼 튼튼하고 단단한 이름표, 네임택 제품을 부착해 줬어야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