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do는 55도라 읽는다고 하는데 55도커피로스터스는 커피에 색입히다.라는 주제로 맛있는 커피 맛으로 세상의 색을 바꿔드리는 로스팅 전문 기업입니다. 각 매장 컨셉에 맞는 원두 컨설팅, 고객과의 소통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로스팅 전문 기업으로 각 블레드에 맞는 색을 입히다는 뜻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55도는 따뜻한 라떼가 스팅 온도 55도일 때 가장 맛있을 때 온도이고요.

이건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저도 라떼 좋아하는데 ㅎㅎ ^^ Previous image Next image 55도는 국제 커피 로스팅 대회에서 챔피언을 하신 바리스타께서 직접 볶는 커피로 다양한 종류의 원두 커피가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 브라질, 과테말라, 만델링 원두를 블렌딩한 77도 블레드 제품을 구입해 봤습니다.

시티 로스팅, Anthon NO #55 향미 초콜릿, 견과류, 황설탕인 제품으로 바디감과 고소함 그리고 단맛과 긴 여운이 느껴지는 커피하고 해서 마음에 들어 선택을 했습니다. 개봉과 함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