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냄새 용담 픽업카페에서 소금빵 만들어져 나왔구나 아싸~! 소금빵 금방 만들어졌을 때 무조건 하나 계산하고 빨리 드셔보세요.
다른 빵 고르면서 계산하면서 식어버려요. 금방 나온 소금빵을 먹을 수 있는 기회 흔치 않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일 아침 빵을 굽고 판매되는 빵들을 보면서 굽기 때문에 낮 시간 중간에 나오는 인기 좋은 소금빵이 금방 구워져서 나오는 타이밍을 맞추는 건 진짜 행운이죠. 다른 손님이 없고 사장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른 빵 고르는 걸 잊고 염치 없이 갓 구운 소금빵 먹는 걸 허락을 받았습니다.
꾸벅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말 정말 뜨겁다고 반으로 잘라주셔서 영상도 남길 수 있었네요. 겉바속촉은 여기서 쓰는 말인가 봅니다.
고소한 냄새에 김은 모락모락 올라오고 겉은 짭조름하면서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보들보들해서 겉만 따로 먹어도 맛나고 속만 따로 먹어도 맛이 있어 식감이 주는 2가지 맛으로 다른 빵 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