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이면 3~4개월 전이네요. 제 블로그에도 꿀봉 2호 동문시장점 오픈 후기를 올렸었죠.
그때 양념의 양이 적어 뿌려먹는 강정 느낌이라 이런 스타일인가? 강정은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그러면서 먹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3~4개월 만에 다시 꿀봉을 먹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중간에 그때 먹어 본 커민 칠리, 시그니처 꿀봉, 돼코야끼 맛 이외 나머지 후라이드, 허니치즈, 마농간장을 먹어 보려고 했습니다.
막상 금악에서 가까운 동문시장에 생겨도 제가 평소에 생활하는 곳이 아니다 보니 잘 안 가지더라고요. 장 보러 마트 가고 애들이랑 놀러 집 근처로 가다 보니 오랜만에 가게 되었네요.
오늘 꿀봉 동문시장점 방문 전부터 예전에 먹지 못했던 후라이드, 허니치즈, 마농간장을 주문할 생각을 하고 가게를 방문했는데 사장님이 있으시네요. 예전에 먹을 땐 알바가 있었거든요.
그때도 비슷한 오픈 시간에 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알바생 추천으로 3가지 맛도 골랐거든요. 오늘은 사장님이 있어 그전에 먹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