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프린트미 유튜브 광고 보셨나요?

봐도 이게 뭔가 싶으셨나요? 아니 이게 쉬운지 어려운지 모르겠죠?

나에게 필요한지 몰라 잘 안 봤다고요? 잠시 보고 가실게요.

ㅎㅎ 대략난감? 아리송?

"쉽게" "나만의" "소량" 명함, 스티커, 티, 에코백, 현수막, 포스터, 홍보물, 봉투, 쇼핑백... 등등 다양한 제품을 개성 넘치게 나만의 아이디어로 쉬운 제작툴로 저렴한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유튜브 광고나 제작 가이드물로 접했을 때는 개인 굿즈, 기업 홍보 스티커 하나하나가 퀄리티가 높아 거리감이 있더라고요. 그림 자체를 잘 만들어야 되고 손재주가 뛰어나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제가 직접 만들어 보니 제품 자체의 퀄리티가 높은 거더라고요. 그리고 사진은 기본 제공되는 이미지도 있고 글씨만으로도 이쁘게 만들 수도 있고 요즘 AI 이미지 만드는 거 퀄리티 높더라고요.

퀄리티 높은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디어가 문제죠. 쉬운 제작 툴, 다양한 품질(용지,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