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찐다~ 쪄~! 장마가 가고 쨍쨍 햇빛이 기승을 펼치는 무더위가 매일 찾아오네요.
아이들의 여린 피부 잘 보호해 주고 계시나요? 등원할 때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깜빡하고 자전거, 킥보드, 보호장구 챙겨주느라 깜빡하고 시간에 쫓기어 차 타고 이동하다 보면 자외선 차단제 바를 수 있는 시간이 없죠?
빨라주든 뿌려주든 어떻게든 챙겨주고 마무리해 주려면 정신없으시죠? 저희 애들이 7살, 5살인데 스틱형 사용해 보세요.
꼼꼼하게? 오히려 둘이서 바른데 안 바른데 찾으면서 잘 바르고요.
챙기는 거? 외출 시 다른 건 안 챙겨도 선 스틱은 제일 먼저 챙기더라고요.
위생? 스틱형이라 손에 묻거나 옷이나 다른 곳에 묻을 일 없고요.
휴대성? 편강 율 제품은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라 아이들 손에도 알맞더라고요.
아이들 어린이집 가방에 넣어도 부담 없는 크기고요. 반복 사용?
자외선 차단제는 보통 2~3시간마다 덧발라주잖아요. 애들이 직접 바를 수 있으니 걱정 없고요.
편강 율 키즈 앤 베이비 선 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