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아니 장마 아니 엄청난 비, 장마, 침수 피해로 요즘 장마인지 태풍인지 구분이 가지 않네요.
비 많이 오는 장마와 중간중간 쨍쨍 무더운 폭염으로 습한 기운으로 습도는 올라가서 꿉꿉한 날씨로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있는데 집안은 조금만 관리 안 해주면 곰팡이, 악취 냄새가 생기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네요. 엊그제 장마 대비 제습제를 바꿔두고 틈틈이 제습기를 사용했는데 벌써 제습제가 빵빵하네요.
저희 집이 습기가 많은가 싶어 주변에 이야기해 보니 다른 집은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벽지에 습기가 바르는 날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제습기를 띄엄띄엄 돌려도 제습제를 잘해놓아서 그런지 벽지 자체가 습하거나 물이 생겨 곰팡이가 생기지는 않거든요. 최근 들어 제습제로 관리를 한 게 사소한 것에서 차이를 보여주네요.
오늘은 제가 이전에도 리뷰했던 물먹는뽀송 제품 신제품 출시돼서 제습제 교체와 함께 신제품 소개 후기 올리려고요. 물먹는뽀송 제품의 제습력은 제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