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모기가 점점 기승이네요.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녀오거나 바깥 놀이 다녀오면 모기 한두방 물리기 시작하네요.
근대 그거 아세요. 이제까지 사용했던 기존 모기 패치, 썸머패치가 방향제였던 거 아셨나요?
저희 아이들 사용했던 제품과 인기 있는 랭킹 제품을 봐도 전부 방향제 제품이네요. 버즈몬이라는 국내 최초 기피제로 등록된 모기 패치가 있어 방향제와 기피제의 차이를 알아봤습니다.
모기 패치 방향제는 특정 향기를 방출해서 모기의 냄새 감지를 방해, 혼란시켜 모기의 접근을 어렵게 하거나 멀리 떨어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모기 패치 기피제는 모기의 냄새 감지를 방해하거나 감각기관을 자극해 접근하지 못하게 하며, 모기가 기피하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글로는 약간의 차이인 거 같지만 제품의 본질로 따지면 냄새 맞는 감각기관을 자극해 버리는냐, 아니면 멀리서 접근이 어렵게 향기로 차단하느냐 간혹 모기 패치를 붙이고도 모기에 물린 적이 있고 날씨 때문인지 모기가 특별한지 물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