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과 5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솔직히 아침에 아이들 아침밥 먹이고 어린이집 보내고 저도 출근해 본 적이 있습니다.
며칠 하고 바로 간편식으로 바꿨습니다. 이유는 제가 피곤해서?
지쳐서? 시간에 쫓겨서?
아니요. 제가 출근을 하다 보니 아이들을 일찍 깨워서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다 보니 아침 일찍 일어나 밥 먹으라고 하니 아이들이 밥을 못 먹더라고요.
먹어도 아주 조금 먹는 둥 마는 둥 옷 다 입고 어린이집 도착해야 그제야 배고파! 이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 어린이집 갈 준비 후딱 하고 간편식으로 에너지바, 시리얼을 준비했는데 적당히 우유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기도 하고 빠르게 준비도 하고 아이들도 잘 먹기도 하고요. 덤으로 쉽게 치울 수도 있고요.
그래도 아이들 시리얼 한 가지만 먹이면 질려 할까 봐 여러 가지 맛을 돌아가면서 구입을 했는데 저희 집 아이들은 코코볼만 찾네요. 코코볼 다 먹어서 없으면 기본 콘푸라이트 먹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