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깔창 교체 언제 하셨나요? 아니 신발 신을 때 느낌이 있어도 그냥 귀찮아서 그냥 신고 다니시는 건 아닌가요?
제가 자주 그렇거든요. ^^ 신발 신을 때 "어? 깔창에 느낌이...
교체해 줄 때 된 거 같은데... 아 귀찮아..
다음에..." 이런 식으로 미루다 미루다 신발 깔창을 교체할 때 보면 깔창만 손상되어 있는 게 아니라 신발 바닥까지 손상돼서 신발을 새로 구입해야 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이번에 신발 깔창을 너무 늦게 교체하지 않고 신발을 더 신을 수 있게 되었고 새로 교체한 깔창을 사용해 봤는데 너무 편해서 함께 글 올려봅니다. 아치 모양을 하고 있는 메모리폼 소재의 깔창인데 디자인에서 한 번, 소재에서 한번 더 발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 같아요.
제가 출퇴근을 할 때 20분~30분 걷고 가끔 뛰고 통근 버스를 이용하거든요. 사무실에서는 슬리퍼와 안전 작업화를 신고 근무를 하고요.
슬리퍼를 신을 때 조금 발이 편하지만 작업화를 하루 종일 신고 일할 때도 많아서 오래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