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겨울철 추억 준비하셨나요? 저는 캠핑, 차박을 준비해 볼까 합니다.
전문 캠핑, 차박은 아니고 지인이 취미로 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저희가 필요한 거 조금 구입하려고요. 우선 저희 잠자리 침낭 구입하였습니다.
요즘 캠핑, 차박은 옛날에 했던 것과 다르게 많이 따뜻하다고 두꺼운 침낭은 필요 없고 가벼운 침낭이면 충분하다고 해서 사계절 침낭으로 준비했습니다. 침낭을 준비해 두니 캠핑, 차박까지는 아니어도 가볍게 집 앞 바다 구경을 가서 텐트를 쳐서 놀게 되었을 때 침낭 두 개면 충분히 따뜻하게 낮게 놀다 오는 것도 가능하더라고요.
밤에는 많은 온열 장비가 필요하겠지만 낮에 가볍게 아이들과 노는 건 충분히 가능해서 많이 놀러 나갈 거 같네요. 침낭을 구입하고 집에서 확인하는데 아이들이 집에 잠자기 위해서 쳐놓은 방한 텐트에서 사용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방한 텐트에서 침낭으로 자고 싶다고 ㅋㅋ 아직 침낭에 들어가서 잠자는 게 어색해서 그런지 이불처럼 다 열어 달라고 하네요. 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