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 되었네요.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환절기로 계절이 바뀐다고 옷도 잘 챙겨 입히고 아이들 감기 조심, 건강 관리 신경 쓴다고 했는데 첫째, 둘째 감기 걸리고 어린이집에서도 감기가 돌고 또 돌고 고생도 말이 아니었네요. 그런대 갑자기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면서 이제는 한파의 강 추위로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와 버렸네요.
춥다, 추워진다, 이제 겨울 다 왔네 싶었는데 한순간에 확~ 추워진 이 적응하기 힘드네요. 저희 아이들은 올해 여름 지나서 환절기 때 감기가 걸려서 고생을 하고 나서 감기가 완전히 떨어지지 않고 조금씩 질질 끌고 계속 가는 바람에 고생을 했는데 그때부터 약의 효능, 내성이 신경 쓰이는 병원보다는 건강하게 뛰어놀고 밥 잘 먹고 비타민, 영양제 등 몸에 좋은 것을 더 챙겨주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요즘 아이들이 직접 찾는 게 있는데 그게 바로 즙~!!입니다.
작년까지는 쓰다, 맛없다 하면서 몸에 좋다고 해도 간신히 하나 먹일까 말까 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