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서 9월 제철인 옥수수 여름철 대표 간식인 옥수수 그러나 요즘은 사계절 즐겨 먹는 간식 중에 하나이죠. 근대 어떻게 먹느냐가 맛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업체에서 잘 관리해서 찜통에서 바로 쪄서 파는 걸 그 자리에 구입해서 먹는 건 너무 맛이 나죠. 그렇지만 집에서 구입해 놓은 옥수수를 부드러움 가득하게 찰기와 고소함이 있게 만들기는 쉽지 않죠.

무더운 여름철에 먹던 옥수수 본연의 그 맛 그대로 다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어렵죠. 보통 가정에서 옥수수를 보관할 때 말려서?

삶아서 냉동 보관? 그럼 먹을 때는 전자레인지?

냄비에 다시 삶아서? 냉동 보관은 여름철부터 계속???

지금 여름철에 삶아 놓은 옥수수가 냉동실에 있다? 없다?

손!!! 저는 이번에 알게 된 나주 개미와 베짱이에서 팔고 있는 친정 아빠 사계절 옥수수를 먹어보고 다시는 여름철 옥수수는 여름철에만 먹고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하는 일을 절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냉동실 공간도 낭비, 가격, 위생, 맛, 보관 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