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인 저희 애들과 함께 보는 TV 프로그램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중에서 애들과 재미있게 보는 아니 봤던 프로그램이 백패커입니다.
요번에 마지막 방송을 했는데 정말 아쉬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애들과 보면서 여러 직업, 학교, 시설에서 음식을 하며 음식을 준비하는 부분도 좋았지만 애들에게는 여러 직업과 환경 등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거든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애들과 함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적은데 종방을 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아무튼 시즌 2 빨리 다시 만나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래입니다.
백패커 7월 여름에 나왔던 미군 백종원 부대 라면 기억하시나요? 많은 재료들이 있는 상황이 아닌 순순 통햄으로 만들어낸 부대 라면 부대찌개라기보다는 부대 라면에 가까운 초 간편식.
너무 간단한대 기억에 남았고 맛있어 보이고 먹고 싶었던 부대 라면. 초미의 관심을 같고 기대를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어마 무시하게 큰 통 햄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우리가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