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집 제사가 있어 갔는데 얼마 전까지 없던 안마의자가 떡하니 거실에 있는 게 아니겠어요. 구입한지 얼마 안 되었다고 2백 조금 넘게 구입했다고 하면서 사용해 보라고 해서 사용했는데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일반 우리가 알고 있는 큰 안마의자는 무겁고 움직일 수도 없는데 가벼우면서 쉽게 원하는 곳으로 옮겨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더라고요. 안마 기능과 함께 스피커, 온열 기능까지 되면서 가볍고 거실 편안한 알락 의자로 사용하기도 좋고요.

어제 완전 매력에 빠져서 저녁 내내 안마도 하고 온열 찜질도 했습니다. 평소에는 안방에 놓고 영화도 보고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며 가볍게 낮잠도 잔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제사로 상 차려야 돼서 거실에 놓은 거라고 하는데 거실에 놓아도 인테리어상 분위기상 색상도 다 잘 어울린다고 하니 한동안 거실에 놓을까? 이러면서 얘기하기도 했네요. 2백만 원 상당의 안마의자이다 보니 안마, 마사지 부분을 상세히 보지 않을 수 없는데 목부터 어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