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헌혈 앱 레드커넥트를 통해서 예약을 하고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이전까지는 그냥 시간이 나면 헌혈의 집 방문해서 혈장, 혈소판 헌혈을 했는데 이제는 미리 예약을 해서 진행을 많이 해버려서 당일 바로 방문하면 전혈을 할 가망성도 많더라고요.

전혈을 하면 2달간 헌혈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봤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고 헌혈 앱 레드커넥트를 통해서도 할 수 있는데 휴대폰에 앱을 설치할까?

귀찮은데 설치하지 말까? 고민했는데 이제는 헌혈 후 우편으로 안내가 오던 혈액 검사 결과가 종료되고 온라인 안내로 전환이 22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고 해서 앱을 설치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겠다 싶어서 설치했습니다.

설치하고 확인해 보니 22년 9월 24일부터 헌혈증서 재발급도 1회에 한해서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용 확인 절차가 있어야 되기는 하지만 그전에 분실하면 재발급 자체를 할 수 없었던 것보다는 좋네요.

이제는 파란색 헌혈증서는 발급이 안되고 노란색만 발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