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6살, 둘째 4살로 이곳저곳에 그림도 그리고 낙서도 많이 할 나이입니다. 노트, A4용지 등 그림과 낙서할 종이를 주어도 모자라죠.

종이 감당이 안 될 시점 어린이 태블릿을 알게 되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애들이 쓰고 지우고 너무 쉽게 하면서 많은 것들을 그리고 표현하고 알차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케미 LCD 전자노트 태블릿 HIBN-C85A 인데 구입 링크는 글 하단에 남겨드리겠습니다. 첫째는 한글, 알파벳을 썼다 지웠다 하기도 하고 그림으로 오늘 있었던 일을 그리기도 합니다.

둘째는 도형과 선 그리기 하는데 종이로 선 그리기 할 때는 정말 종이 아깝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마음껏 그리고 지우고 재미있게 놀이하듯 사용합니다. 애들이 잘 사용해서 좋은데 얇고 충격에 약할 거 같아서 항상 책상 위에 놀려 놓을라고 합니다.

뛰고 놀다가 발아서 고장 나면 울구불구 날 리치고 또 사달라고 할게 분명하기 때문에 항상 책상 위에 있는지 애들에게 말해주고 있어요. 이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