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콩 여행 맛집 침사추이 운남쌀국수집에서 원하는 토핑 식자재로 음식을 만들어 주는 방식을 모티브로 여행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식다락 마라 쌀 국수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먹었던 탱글탱글하고 쫄깃쫄깃한 식감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데 이번에 리뉴얼 되었다고 해서 다시 준비해 보았습니다.

얼큰하고 마라한 맛의 마라탕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마라탕 입문하시는 분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마라 쌀국수 추천드리며 후기 리뷰 시작합니다. 글 하단에는 할인으로 가성비 좋게 구입할 수 있는 링크도 남겨드리겠습니다.

리뉴얼된 식다락 마라 쌀국수입니다. 왼쪽이 기존 패키지이고 오른쪽이 새롭게 리뉴얼된 패키지입니다.

리뉴얼된 포장지 디자인이 퀄리티가 있어 보이네요. 기존 포장지는 간단하면서 귀엽다고 하면 지금은 고품격 느낌?

라면도 포장지에 따라서 더 고급스러워 보이고 하잖아요. 식다락 마라 쌀국수 조리방법입니다.

물 600ml~800ml에 소스, 산초기름, 마라유를 넣어서 끓여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