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스마트폰 사용과 과도한 PC 사용 그리고 갑자기 늘어난 가사노동으로 손목터널증후군 완전 초기로 진입했습니다.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방치하면 점점 심한 증상 등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손목에 대한 보호를 해주기 위해서 의료용 손목 보호대를 준비했습니다. 손목터널 증후군으로 대부분은 비수술적 치료를 한다고 하고 보통은 야간 손목 고정 보조기를 착용하고 가능하면 3주~4주 낮에도 착하고 있으면 좋다고 합니다.
염증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초기에는 냉 치료, 혈류 증가와 힘줄의 움직임을 원활하기 하기 위해 열치료를 하며, 운동치료도 함께해 준다고 합니다. 저는 초기로 갈수 있는 직전 상태 정도?
아프신 분들에 비하면 애교 정도 수준입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찾아봐서 손목에 부담을 줄여주는 운동과 함께 의료용 손목 보호대를 준비했습니다.
평상시 무거운 물건과 잦은 스마트폰, 과도한 PC 사용할 때 착용하면 도움이 되고 미리미리 방지하자는 마음으로 사용했는데 효과를 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