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과 4살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저희 애들과 함께 이제는 백미 찰진 밥에서 잡곡으로 먹기로 약속하고 흰쌀밥 탈출합니다.
예전부터 잡곡밥 먹었었는데 애들 태어나고 애들에게 맞추느라 흰쌀밥을 먹었거든요. 흰쌀밥만 계속 먹어서 살이 계속 계속 찌는지 더 이상은 안되겠더라고요.
애들도 잡곡을 먹일 수 있으면 좋다고 해서 도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주일 지난 오늘 첫째가 밥 먹으면서 "밥 맛있는데..."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들어가서 그전 밥 보다 맛있지?"라고 되 물었는데 "응, 맛있어" 옆에 있던 둘째도 첫째 따라서 "맛있어요" 하네요.
속으로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