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하면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만 생각하고 수제버거는 비싸다고 인식이 있어서 햄버거 가게가 보여도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근대 저희 동네에서 햄버거 먹으려면 조금 멀리 가야 돼서 밖에 볼일 있을 때 사 오곤 하는데 요번에 볼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매번 지나다닐 대봤던 수제버거집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번에 들려서 주문을 했습니다.

제가 방문한 수제버거집은 8997버거입니다. 처음이라 맛본다고 단품으로 9887불고기를 포장 주문했습니다.

집에 있는 애들과 함께 먹으려고요. 여러 개 샀다가 맛없다고 하면 저 혼자 다 먹어야 되기에...ㅎㅎ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상냥하고 친절한 분이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