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로나 자가격리 버라이어티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과 함께 밥 먹으려고 했는데 전자레인지 가동이 이상했습니다.
웅~~ 소리와 함께 작동은 되는데 시간이 끝나고 확인하니 따뜻하지 않은 거예요. 하~~~ ㅠㅠ 왜 하필 자가격리 중에 이런 시련이...ㅠㅠ 전자레인지가 일상생활에서 이렇게 많이 쓰일 줄이야..
대충 아침 먹고 바로 쿠팡으로 전자레인지 주문을 했습니다. 토요일(12일)인데...
월요일 오겠지? 이런 마음으로 주문을 했는데 일요일(13일) 배송받았습니다.
빠르다 빠르다 했지만 이렇게 빨리 받다니... 평소에는 주문하고 아~~ 왔구나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빨리 필요한 물건을 기다리고 있으니 확실히 빠른 배송을 느꼈습..........